작성자관리자
작성일2024.07.23
조회수6820
7.23.(화)
새벽 내 억수같이 퍼붓던 비가 거짓말처럼 멈춘 오전
사이좋은 형제와 남매 친구들이 안전체험마을에 찾아왔어요
여름방학 기간을 맞이하여 개인특별체험으로 신청한 우리 친구들~
처음 만나는 낯선 사이지만 체험을 진행하며 어색함도 날려버렸답니다
아담한 인원으로 모인만큼 집중해서 땀흘리며 교육받은 친구들!
오늘 배운 내용 잊지말고 언제나 안전한 생활하세요~^.^